작가소개

Artists

신영훈 작가 / SHIN YOUNG HUN

[작가 소개]

 

 

신영훈, Shin Young Hun 

 

 

여성인물화와 상황풍경들을 그리는 작가 '신영훈'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인스타그램 출처]

 

 

 

 


약력

2005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미술학전공 졸업

2007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동양화전공 졸업

2014 동국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박사과정 수료

 

경 력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겸임교수, 동덕여자 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동국대학교 미술학과, 목원대학교 회화과, 남서울예술종합학교 실용미술과 강사, 동방예술연구회

 

개인전 18

2022 Inter-View; 사이의 질문들 / 초대전(갤러리아트리에, 성남)

2022 생경(生鏡), camouflaged scene / 초대전(갤러리 엘르, 서울)

2019 Director's Cut / 신영훈 개인전(그림손갤러리, 서울)

Director's Cut / 초대전(CJ ONE Gallery, New York)

2018 ‘What art you thinking?'/ 초대전(Noeli Gallery, Sanghai)

필름 시퀀스/ 초대전(갤러리 2U, 서울)

Paradox/ 초대전 (K&P Gallery, New York)

2017 음유(陰柔)Cliche(갤러리 엘르, 서울)

2015 Hard-boiled/ 초대전(갤러리 엘르, 서울)

2014 Shin young hun Special Exhibition/초대전(한가람 아트갤러리, 서울)

Men’s Portraits/초대전(갤러리 한옥, 서울)

2012 No Replay/초대전(갤러리 더 케이,서울)

2010 Monster/신영훈 개인전(노암갤러리, 서울)

G20-Global leaders change the world/ 초대전(리버뷰8번가, 서울)

The Leader/ 초대전(갤러리 더 케이, 서울)

인물유원지/ 초대전 (갤러리 밥, 서울)

2006 The Lady/ EPOCH초대전 (갤러리 올, 서울)

동양화 새천년-한국화의 힘/ 개인부스전(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단체전 및 아트페어

2022 BAMA 부산국제아트페어(BEXCO, 부산)

2021 그레이트 인물(대구예술발전소, 대구)

묵선(성균갤러리, 서울)

먹과선의 힘-3인작가전(다음카카오갤러리)

2020 오희문의 난중일기 쇄미록(국립진주 박물관, 진주)

부릉부릉 수묵시동-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20 특별기획(근대역사물화거리, 목포)

인간(정문규 미술관, 안산)

파두완벽(성균관대학교 박물관, 서울)

묵선(성균갤러리, 서울)

2019 Art International Zurich(Plus5, 취리히)

하버아트페어홍콩(마르코폴로 호텔, 홍콩)

3인의 사연전(갤러리2U, 서울)

Art Fair Review(갤러리엘르, 서울)

2018 전남수묵비엔날레(옥산미술관, 서울)

Asia Contemporay Artshow Hongkong(Conrad Hotel, 홍콩)

150여회

 

수 상

2014 46회 일본 신원전-수작

2010 11회 한국미술대상-우수상

2006 청년작가조망전-최우수작가상

2005 대한민국 신진작가 발언전-우수상

 

작품협찬 & 콜라보

2021 영화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수묵화 포스터 CGV아트콜라보

2020 던전앤파이터 15주년 아트콜라보 아트던

2016 무한도전 안창호 편수묵작품협찬

2014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수묵화 포스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아트 콜라보 소환

2009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7 OCN 드라마 메디컬기방 영화관

 

 

 

 

 

 

 

 

 

Director's Cut_59x100cm_광목에 수묵채색_2022

 



 

Hard-boiled_200X145cm_광목에 수묵담채_2017

 



 

Hard-boiled_200X145cm_광목에 수묵담채_2017

 

 

 

 

 

 

 

 

나에게 여성을 그린다는 것은 그림 속 대상을 넘어 감성을 유지시키는 원동력이고, 저 깊은 밑바닥을 들여다보는 행위이다. 그래서 인간에게 내재한 멜랑콜리한 서정성은 내 작품을 흐르는 근간이 된다.”

2017510여년의 작업을 정리한 신영훈 작가는 여성을 둘러싼 디렉터의 시선을 클리셰란 제목 속에서 선보인바 있다. 이후 등장한 풍경과의 조우 역시 인물화에서 풍경화로의 전이를 보여준 듯하지만, 큰 맥락에서는 

관찰자의 연출이 곧 예술의 가능성임을 보여주는 철저하게 의도된 연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여성인물화와 상황풍경들이 암시-대화-상호관계성 

속에서 의미를 던지는 질문형 전시라고 할 수 있다

 

 

 

 

 

 

 

 

 

Camouflaged_135x195cm_광목에 수묵채색_2022

 

 

 

 

 

 

Camouflaged_174x43cm_광목에 수묵채색_2022

 

 

 

 

 

 

 

 

 

 

Camouflaged_51x63cm_광목에 수묵채색_2022








일반적으로 인터뷰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개인이나 집단을 만나 정보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을 말한다

하지만 현실이 아닌 드라마 같은 세트 속에서 일어나는 인터뷰는 대화가 아닌 상호시선(Inter-View; 사이의 시선)’에서 벌어지는 상황극 같은 역할을 한다. 신영훈 작가는 내면 안을 들여다보기 위한 사이의 시선을 조망한다

이 전시는 신영훈 작가가 2006년 첫 개인전 이후 창출한 다양한 스토리텔링의 여러 지점을 들여다보는 전시다.









 

Director's Cut_275x130cm_광목에 수묵채색_2019

 





 

Director's Cut_115x56cm_광목에 수묵채색_2019

 




Director's Cut_146x62cm_광목에 수묵채색_2018






 

 

Inter-View, 말 그대로 인간과 자연 사이를 오가는 응시의 시선 속에서

인물은 배역이 되고 자연은 상황이 되는 과정지향적 내러티브와 만나는 것이다. 작가의 연출 속에서 이미지들은 우연과 필연이 뒤섞인 드라마 같은 장면(scene)을 보여준다

그림은 하나의 가상일 뿐, 장면과 나 사이의 바라봄에 의해 같은 작품도 달리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17년의 작품 활동 속에서 작가는 현실인물에서 가상의 스토리텔링으로, 배경을 분리시킨 상황극으로 작품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과거의 것이 새로운 의미로 읽힐 수도, 신작이 과거와 연동될 수도 있는 거시적 시각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품시기와 연동된 새로운 의미 찾기 이자, 작품 사이의 시공간을 뒤섞는 흥미로운 과정을 보여줄 것이다.  










Director's Cut_130x60cm_광목에 수묵채색_2019



Director's Cut_108x39cm_광목에 수묵채색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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