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김옥진 작가 / KIM OK JIN

 [작가 소개]

 



색을 통해 작품으로 감상자와 교감하는 작가


'김옥진'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김옥진 Kim Ok Jin 

 

1998 호남대학교 미술학 졸업

 

  

약력

 

<개인전>

2021 느루갤러리, 강진

2021 아트리에 갤러리, 성남

2021 남포미술관, 고흥

2020 363아트갤러리, 서울

2020 장도전시관, 여수

2020 지후갤러리, 전주

2019 오스갤러리, 전주

2019 양림동 148, 광주

2019 장덕갤러리, 광주

2018 달빛갤러리, 여수

2018 G&J갤러리, 서울

2017 GS 예울마루, 여수

2014 노마드갤러리, 여수

2012 갤러리 린, 여수

2010 모네의 정원, 여수

2009 진남문예회관, 여수

 

 

<아트페어>

2022 One Art Taipei, 대만

2021 울산국제아트페어, 울산

2021 부산국제아트페어, 부산

2020 여수섬섬아트페어(GS칼텍스)

2020 광양아트옥션, 광양문화예술회관, 광양

2019 Artshow, 삼성코엑스, 서울

2019 AHAF, 그랜드인터콘티넨탈서울파르나스호텔, 서울

2018 ACAF, 예술의 전당, 서울

2016 COAF,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 부산

2016 SCAF, 롯데호텔 본점, 서울

 

<최근단체전>

2021 여름안에서 3인 초대전, 디오션갤러리, 여수

2021 이광기 경매쇼 50, 52

2021 제로베이스 스펙트럼 경매 (서울옥션)

2020 제로베이스 전남(서울옥션)

2020 K옥션 프리미엄경매 프리뷰 (K옥션, 서울)

2020 초대 3인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서울

2019 Blue[], 갤러리 라베리타, 서울

<1998~ 현재: 다수의 그룹전>

 

주요소장처

 


 

여수시청, 전라남도도립미술관(남도미술은행), 국립현대미술관(정부미술은행)

 



 

 

   [작가 노트]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기 

 

길을 가다가 우연히 바라본 하늘의 석양에 무한 감동을 받을 때가 있다 

어느 순간 내 마음을 치고 들어오는 대상은 예고 없이 전신을 휩쓸고 온다. 

 그 것은 길을 가다 석양에 물든 오래된 건물일 수도무료한 하루를 비우기 위해 찾은 카페에서 나온 찻잔과 공간에 머무를 수도

무심하게 놓인 싸구려 의자일 수도 있다늘 보는 일상에서의 한 장면이 그날은 왠지 새롭고 낯설게 보이는 순간이다 

작품의 소재는 그러한 일상에서 낯설게 다가오는 것들이 된다소재는 일상이지만 

내가 낯설게 느꼈던 것처럼 감상자도 같은 감정을 가질 수는 없다따라서 내가 취한 색들로 새롭고 낯선 장치를 작품에 입힌다.

색은 내게는 숙원과제와 같다색은 감상자로 하여금 직관적으로 시선을 이끈다 

매력적인 첫 인상은 색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Pull to a pool"

 

     여행의 매력은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할 수 있는 데 있다. 현존하는 곳과 시간임에도 잠시 공간을 

 이동했을 뿐인데, 마치 유토피아에 있는 것처럼 일상의 시간과 해야 할 업무에서 해방된 듯한 착각을 준다. 다시 말하면 

      일상에서 떠나 어차피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느끼는 휴식 같은 느낌.

     작업에서 풀장은 여행과 휴양지의 상징처럼 쓰인다.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의 풍경을 갈망한다. 특히 탁 트인 바다를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가 Pool을 만들어 낸 건 아닐까? 작은 바다를 내 곁에 두고 싶은 욕구

 오히려 바다가 지천인 여수에서 사는 나에게는 바다보다는 풀장이 더 새롭고 휴양지의 상징처럼 느껴진다.

 

  직관적 작품의 이끌림, .

              색은 작품에서 감상자와 소통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색은 문화를 담고 있고 세상을 보는 나의 관점을 상징한다그리고 배색은 나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색에 오롯이 집중하고 일상의 풍경이 색에 의해 다른 옷을 입고 색다른 인상을 받는다

그런 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로 색면을 나타낼 수 있는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풀장이 쓰인다.

 작품 속에서 풀장의 시원한 색면이 자연의 바다와 대비를 이루면서 부조화 속에 조화로움을 보이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처럼..

 

  

 

 Pool_Acrylic on canvas_72.7x50.0cm_ 2022 

 


 

Pool_Acrylic on canvas _33.4x53.0xcm_2022

 


 

Pool_Acrylic on canvas _53.0x72.7cm_2022

 


 

 Gallery Artrie

 작품 문의

 02-587-4110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lNKo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