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정경혜 작가 / JUNG KYUNG HYE

[ 아트리에 작가 소개 ] 

정경혜

Jung, Kyung Hye 

 

 

 

 

 

뜯어보는 재미가 있는 정경혜작가님의 작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토끼같은 캐릭터는 내 안에 있는 다른 자아를 표현하였고

 

눈치를 보는 듯한 눈은 "내가 나인 것으로 충분한데, 왜 그렇게 남의 눈을 의식하면서 살까?" 라는 물음표를 던집니다.

 

5개국어를 하는 정경혜작가님의 언어능력은 작품에서도 드러나는데요,

오른쪽 하단에는 이탈리아어 가 적혀있습니다.

영어로는 Hold on one second (잠시 기다려라)

내가 좀 멋있어지고, 내가 나 인것은 인정하고, 나대로 살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 세상에게 이야기합니다.

본인의 다양한 모습 때문에 헷갈리는 우리, 어떤 게 진짜 나의 모습일까? 생각해보게됩니다.

 

 

 

 

 
 

 

 

상자 3개는 같은 상자이지만 사람마다 보는 면이 다르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발가벗겨진 느낌을 표현한 알몸의 여인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행동하고 싶은 자아이지요.

 

 

 

 

인생은 설탕이 없는데 단맛이 느껴지는 제로콜라같다

인생이 달콤하기만한 것은 아니지만 단맛은 어디에나 숨어있듯이 모든 순간에 숨어 있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Healthy Healthy 시리즈는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고 있는 것들이 과연 진짜 건강한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 감자튀김,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는 것이 과연 건강한 삶인가 생각하며 작업하셨다고 합니다

 

 

 

img02

Karma (업보)에 대해서 그린 작품이며

도미노처럼 내가 저지른 일이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돌아오고, 나쁜 일을 하면 나쁜 일이 돌아온다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연주하는 순간만 진실되게 느껴져 그림의 다른 매력에 빠졌다는 정경혜작가님.

그림을 통해 작가 본인의 생각과 노력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며 그것이 보여지는 게 좋고

자신과 타인의 생각을 알 수 있어 흘러가는 연주가 아닌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림이 더 좋다고합니다

 

 

 

 Gallery Artrie

 작품 문의

 02-587-4110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lNKo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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