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강지 작가 / KANGZI

[작가 소개]

 

 

강지, Kangzi

 

 

 

여행을 벗삼아 감성적인 풍경을 그리는 '강지'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약력

강지 Kangzi

 
안양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졸업
협성대학교 조형회화학과 졸업


개인전 

2021 줌갤러리 기획 개인전 (줌갤러리, 합정)

2021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부스개인전 COEX, 서울)

2021 Buen viaje (마루아트갤러리, 인사동)

2021 극적 시퀀스 (이터널 저니 아난티 힐튼, 부산)

2020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부스개인전 COEX, 서울)

2020 La fabrica de los sueños (미구스타컴퍼니, 시흥)

2018 CO-ME NOCHE (México city, MÉXICO)


단체전

2022 MWC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 (Barcelona ,SPAIN) 

2022 서울 호텔 아트 페어 (Intercontinental, COEX)

2022 특별기획전 Find your piece ( 써포먼트 갤러리, 서울)

2022 신진작가 지원전 4인전 (유나이티드 갤러리 , 강남)

2022 지현의 기억들 3인전 (363 갤러리, 부천)

2021 서울아트쇼 (COEX, 서울) 

2021 SKT ifland collaboration (ifland)

2021 The road  2인전 (한스바이오메드 본사, 문정동) 

2021 줌갤러리 기획 5인전 (줌갤러리, 합정)

2021 대구아트페어 (EXCO, 대구) 

2021 어반브레이크월드 (Zepeto)

2021 도산아트페어 (꼴라보하우스, 압구정)





plaza mayor,acrylic on canvas, 45.5x45.5cm,2022



barcelona, acrylic on canvas, 72.7x72.7cm,2022



Sevilla, acrylic on canvas,45.5x45.5cm,2022



작가노트

 

 

그림에게서 잠시 멀어지고 싶어서 갔던 멕시코,  그곳에서 난 결국 그림에게 기대고 있었다. 

 

대학교 졸업 후 잠시 내려놓고 싶었고 다른 도전을 하고 싶었다.  어린시절부터 그림을 배웠기에 어쩌면 그림에게 싫증 아닌 싫증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난 십년 고단 하기도 하고 외로웠던 멕시코 생활,   

 

유일하게 기댈수 있는 건 그림 그리기 였다. 적어도 그림 그리는 시간에는 다른 생각없이 그림에만 집중할수 있었기에 그림에게 기대어 버텼던 시간들 같다.

 

한국과 다른 잘 다듬어지지 않고 투박하기도 하면서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멕시코 만의 색이 있는 그 곳 풍경에 매료되어 그림을 그릴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지난 여행의 사진을 꺼내어 그리기도 하고 자주가던 장소, 출퇴근 길에 지나치던 풍경들,  자주 보던 장소들 그런 의미있는 장소들을 아크릴물감과 아크릴 마카 라는 새로운 재료를 접하면서 내 나름대로의 그림의 재미를 더 늘려갔던거 같다. 

 

내가 느끼고 경험 했던 장소지만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기도 하고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이 있는 의미 있는 장소이기도 할것이다.  

 

같은 장소에서 느낀 서로의 같은 감정 일수도 있고 다른 감정일수도 있고 회상할수 있는 나만의 추억이 아닌 다른이의 추억이 될 수 있는 장소를 그림에 옮기며 나의 그림을 보는 이와 공감대가 생길수 있는 소통하는 그림이길 바라며, 누구에게나 어렵지 않은 즐거운 그림,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Hotel de ville,Paris, acrylic on canvas,72.7x53cm,2022

 

 




The Plaza Hotel, NY, acrylic on canvas 72.7x72.7cm,2022



Puerta de Sol, acrylic on canvas, 45.5x45.5cm,2022



Hotel de ville, Paris, acrylic markers on paper 72.7x53cm,2022

 

 

 

 

 

강지 작가가 그린 풍경들은 그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이 있는 의미 있는 풍경, 가보지 않은 풍경 속의 장소일지라도 

실제 가본 것 같은 정감이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강지 작가는 “현대인의 풍경이 기계적인 회색도시 풍경이라면,

이번 작품전 풍경은 자연의 색깔과 인간 저변에 감춰진 감성을 건드리는 휴머니티가 있다”라며 

“그림을 통해 공감대가 있는 소통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라고 말했다.

 

 

 

 

 

 

Museo Frida Kahlo,acrylic markers on paper 17x12cm,2022



La Tienda de la Tierra,acrylic markers on paper 17x12cm,2022




 


CDMX,acrylic markers on paper 12X17cm,2022




Paris, acrylic markers on paper 20x29cm,2022




Burano,acrylic markers on paper, 39x29cm,2022




Tossa de Mar, acrylic markers on paper 39x29cm, 2022



London, acrylic markers on paper, 12X17cm, 2022

 

 

 

 

 

Gallery Artrie

 작품 문의

 02-587-4110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lNKo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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