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정일 작가 / CHUNG IL


 

[작가 소개]

 

 

정일

 

 

꿈의 세계를 그리는 작가 '정일'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인스타그램 출처]






약력 




정일

출생: 1958 


소속: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1986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경력: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인천 교육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한국현대판화가협회회원

 

 

 

<개인전>

1983년 청탑화랑, 청주 관훈미술관, 서울

1984 그로리치화랑, 서울

1985 그로리치 화랑, 서울

1986 후 화랑, 서울/ Rhar Gallery, 대구

1987 수화랑, 서울/ 삼청화랑, 서울

1988 Roho Galerie, 베를린, 독일/ 샘화랑, 서울, 관훈미술관, 서울

1989 힐트화랑, 서울/샘화랑, 서울/ 맥향화랑, 대구

1990 Galerie Blue, 서울/ Stockholm art Fair, 스톡홀름

1991 Galerie Studio Kausch, 카셸, 독일, 독일/ 금호미술관, 서울

1992 선화랑, 서울

1994 신사 미술제, 예화랑, 서울

1994 예화랑, 서울

1995 Galerie Gueneguad, 파리, 프랑스

1997 예화랑, 서울

1998 서림화랑, 서울/화랑미술제, 예술의 전당

한국현대미술전, EYRO 벨기에

1999 뉴밀레니엄 아트페스티벌, 샘터화랑

음악이 있는 두개의 공간전, 인사갤러리

2000 시화전, 가나아트센터

2001 예화랑, 서울

2001 SPECIAL전, 예화랑

2002 동화 동화전, 인사갤러리

2003 인사아트센터, 서울

 

 

<단체전(약200회)>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오리진 회화 협회 회원

한국 판화가 협회 회원

홍익 판화가 협회 회원

한국 기초 조형학회 회원

한국 미술 협회 회원

 

 

 

 

 

 


Story garden, 73x61cm, Oil on canvas, 2015

 

 

 

선물 (Cadeaux),  Oil on canvas 53.0 × 45.5 cm,2015

 


 



13일 동안의 이야기,  Oil on canvas, 132 x 163 cm, 1986

 

 

 


어제 오후 ,Oil on canvas ,135 x 135 cm,1992 

 

 


콘서트 ,Oil on canvas ,34 x 24.5 cm,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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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무슨 마음에서 메마른 언덕 위에 서 있는 나에게 기쁨을 주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를 통해서 나의 섬에 꽃을 피게 하고 향기로운 바람을 가져다 주어 

꽃을 다시 춤추게 하여 나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다시 찾게 되었다."






Promnade, 54x45cm, oil onb canvas, 2014

 

 


Romantic garden,53x45cm, oil on canvas, 2012

 

 


기다림 ,Oil on canvas,2012

 

 

 

 

"독일에 유학 가서 나란히 손을 잡고 산책하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서로에 대한 짙은 애정을 고스란히 느껴지는 부부의 모습은 제게는 일종의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그런 모습이 한국에서는 일상적이지 않았던 시절이였거든요. 행복감으로 가득한 부부의 모습에서 저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저런 모습이야 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인간의 한 단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로맨틱가든1, oil on canvas 

 

 

 

"제 작품이 따뜻한 느낌의 작품이지만 개인의 감정을 정화하는 시간을 거쳐는 과정은 

작품에서 필수적입니다. 그 과정을 보다 숭고하게 수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마티에르 기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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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그의 작품은 대부분 아내와 아이들, 화가 자신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다. 

가정과 예술 활동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족이 작품이 투영되었고 

지극한 가족애는 정일 작가의 작품에 뚜렷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작품성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었다. 


 





Romantic garden, 73x61cm,oil on canvas,2015




봄-향기, Oil on canvas , 72.5 × 91.0 cm ,2003

 



부드러운 비(Gentle Rain), 캔버스에 유채. 90x116㎝. 2007년


 


사람과 생을 바라보는 시선: 경쾌하고 화사하며, 밝고 기쁨에 넘치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이는 고스란히 켄버스로도 옮겨졌다. 

색감은 밝아졌고 분위기는 동화처럼 따스해졌으며, 삶의 행복을 그대로 녹여내게 되었다. 

작가는 이러한 변화를 달라진 피아노의 색감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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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는 피아노는 당연히 검은색이라고 생각했고 검은색으로 그렸죠. 

그런데 독일에서 같이 수학한 한 친구가 제게 다른 시선으로 피아노를 보고 그려보라고 권하더군요. 

마치 새가 알에서 깨어나듯이 저는 새로운 시선으로 피아노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파란색의 피아노를 만들어 냈죠."






13일 동안의 이야기,  Oil on canvas    132 x 163 cm, 1986

 

 

 

 Life space-My Piano, Oil on Canvas,  225 x 190 cm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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