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곽미영 작가 / KWAK MI YOUNG

곽미영  KWAK MI YOUNG


 




개인전 
2021 소확행 -산속등대 미술관초대(산속등대 미술관/완주)
2020 secret garden-즐거운 상상 (지소갤러리/대전) secret garden-즐거운 상상 (화니갤러리 초대전/대전)
2018 육군훈련소 갤러리 초대전(육군훈련소/논산) 아츠아이 개관전(아츠아이갤러리/대전)
2017 secret garden-두번째이야기(갤러리메르헨/대전)
2015 Travel Diary-2 (갤러리 웃다/대전) 
2014 Travel Diary-1 (갤러리 밀/일산)
2012 secret garden-with & blue (모리스갤러리/대전)
2011 One Fine Day (모리스갤러리/대전)
2008 Shall we go!(롯데갤러리/대전)
2005 Fantastic story Ⅱ(에스닷갤러리/대전)
2004 One space two room (화소갤러리/대전)
2003 Fantastic storyⅠ(타임월드갤러리/대전)
 
 
 
분홍분홍 꽃바람_100x50cm_Acrylic on canvas_2022


 
 
단체전 및 아트페어 다수
2015 - 2022 서울, 대구, 부산, 창원, 경주, 광주, 대전, 파리 아트쑈 및 페어 참가 
2022 공주그림상점로, 그린 마스터 전 (현대백화점 목동점), 설레임 전(청주 나갤러리), 창형전, 대전시 초대작가전
2021 마음설레는 아트테크전 (청주 나 갤러리), VR 가상공간이 열리다 전 (아트허브 VR 가상갤러리)창형전, 대전시 초대작가전
2020 시각시각 전(미룸갤러리 대전) 창형전, 대전시 초대작가전
2019 봄이온다, 한집 한 그림 전 (공주 이미정갤러리 초대), 11-111-1-1-11-11 전 (모리스 갤러리)
2018 현대미술특별전(대전 우연갤러리 초대), 뷰티플 마이라이프 전 (대구 이은갤러리)
2016 육군군사학교 갤러리 개관초대전 (갤러리 예담/대전)
2015 가족일기-가정의 달 특별기획전 (양평군립미술관 초대)
2014 대전 풍경 전(모리스갤러리)
2013 느낌이데아전(쌍리 갤러리), 자녀방에 걸러주고 싶은 그림 전 (모리스 갤러리)
2012 자녀방에 걸러주고 싶은 그림 전 (모리스갤러리 대전)
2011 작은 것이 아름답다 (모리스 갤러리 대전)
 
 

 

미루나무길따라-골프2_116.8x80.3cm_Acrylic on canvas_2022

 
 
수상
2008 대전시 미술대전 신인상 
2016 대전시 미술대전 우수상 
 
 
작품소장
에네스지, 켐이(주), 장수일치과, 제주산토리니팬션, 골프존 조이마루, 풍림기업, 개인병원, 개인소장 다수 
 
 
대전시 초대작가, 창형전, 대전미술협회 회원
 
 

 

꽃피는 동산에 봄이 오면_60.6x60.6cm_Acrylic on canvas_2022



🖋 작가노트 _ 즐거운 상상

내 작업의 주제는 우리들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주변 풍경에 약간의 상상을 첨가하여 이야기를 만든다. 

푸른 잔디밭과 꽃들, 동백꽃 가득한 섬과 하늘, 거대한 미루나무 길의 노란색 하늘까지... 

어디서 본 듯한 풍경에,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일상들을 그려 넣었다. 

 

내 작업 전체에 등장하는 첫 번째 주인공 빨강 망토 소녀는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 속의 주인공이다. 

이 빨강 망토 소녀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할머니 댁에 음식을 가져다 주는 미션에서, 엄마의 신신당부도 잊고 호기심에 위험한 숲길로 향한다. 

늑대를 만나서 위험한 일을 겪기도 하지만 결국은 위험을 이기고 할머니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미션을 성공한다. 

이 이야기는 꼭 우리들의 모습과 닮았다. 우리가 원하고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가는 길에 많은 유혹과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빨강 망토 소녀와 함께 등장하는 우주인이 두 번째 주인공이다. 

우주인은 가끔씩 하늘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고 내려오기도 하고, 이미 착륙하여 빨강 망토 소녀와 함께 있기도 하다. 

이 우주인은 우리가 바라는 꿈이나, 목표, 혹은 바라는 무엇도 될 수 있다. 빨강 망토 소녀가 망원경으로 우주인을 바라보는 것은 내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바라보는 것이고, 같이 있는 것은 곧 꿈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행을 다녀오거나 어떤 재미있는 곳을 다녀온 후에 기억에 남은 이미지들을 재구성하여 작업을 한다. 

나의 기억에 남아있는 장소를 조금씩 다듬으며 캔버스에 구성하는데, 푸른 초록빛을 중점으로 확장이 되는 이 풍경은 익숙하지만 현실적이지 않은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특별하지 않는 풍경이 기하학적인 무늬로 가득 채워진 잔디밭이 되고, 동심을 자극하는 작은 주인공들이 행하고 있는 소소한 일상들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들이다. 

 

내 작업의 목표는 보는 사람들도 하여금 잠시나마 기분 좋고 경쾌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것이다. 

지난 3년간의 불안한 시간 속에 우리에게 필요했던 웃음의 여유를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

 

 


좋은 날_100x60cm_Acrylic on canvas_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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