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민혜원 작가 / MIN HYE WON

민혜원   MIN HYE WON
 





 
 
학력
2005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한국화전공 학사 졸업
2007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석사 중퇴
 
 
 

오래 그곳에 남아_102x38.5cm_린넨에 과슈,먹_2023

 
 
전시경력
2023 11월 개인전 준비중 아르띠앙 서울
2023 국립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2023 계묘년 프로젝트 전시 대구
2023 카그갤러리 신진작가 선정 1st Young Artist Group Exhibition , CAAG 서울
2023 Amidi 한남 개관전 초대 전시 2023 , Amidi 한남 서울
2022 CICA museum The Value Exhibition CICA museum 경기도
2022 롯데 에비뉴엘 About projectlounge Artist Group Exhibition , 서울
 
 
 


바람의 감정_60x60cm_린넨에 과슈,먹_2023

 

 

수상경력

2006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서울

2008 Swarovski jewelry [Signity Gem Vision] award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디자인 선정 오스트리아

 

 

 


비 개인 오후_60x60cm_린넨에 과슈,먹

 
 
 
작가노트
마음을 풍경 삼아_작가가 말하는 마음을 풍경 삼는다는 감정을 풍경에 반영해 장소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작가가 경험한 장소와 기억은 보는 이에겐 다른 시각과 생각으로 다가 가 각 개인들이 처한 상황과 환경은 공간을 그들만의 장소와 경관으로 변모 시킨다. 그러한 풍경을 관조할 때 각각의 요소들은 하나의 기호가 되며 그와 관련된 기억과 감정을 자극하며, 감정의 집중 또는 환기를 통해 마음의 장소화가 이루어 진다.
 
소재로 삼는 어떠한 장소는 경이로운 자연 풍경도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산책길이나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보는 창밖 풍경과 같은 장소, 그리고 평소 지나쳤던 일상적 공간에서의 사소한 발견에서 시작되며 계절과 심리상태의 흐름을 따라 다 양한 자연 공간을 재해석하며 찾아간다.
 
작가는 이러한 행위를 통해 불필요한 상념들로부터 탈출하고 현재 상태의 자각과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가변적 요소로 감정의 스펙트럼 자연물을 통해 나타내고 작가 또는 관객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로써 아이의 모습인 모이가 존재한다. 모이 설명은 다음 장에 작가 의도 심상 풍경을 통한 위로는 먼저 현재의 자신을 감정 상태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조차 정확하게 인지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많을지 작가는 생각해 본다. 감정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 채로 또는 그럴 여유도 관심조차 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그 흘러가는 시간을 보내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깐이나마 전시를 통하여 자각의 시간을 얻기를 바라며 작가노트에서 말했듯 작품을 보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정을 풍경에 반영한 마음의 장소화가 이루어지며 전시를 통해서 관람하는 동안이나 전시 후에 여운으로써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숲 터널 소리_60x60cm_린넨에 과슈,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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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문의  02-587-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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