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Artists

안광식 작가 / AN KWANG SIK

화병에 담은 따스한 들꽃 한다발, 안광식 작가 

 

 

자연속에 있는 나는 자연에 다가서지 않는다. 멀리서 지켜보고, 스쳐 지나가 빛으로만 남는다.

흔들린다. 문득, 그리고 스친다. 내 삶의 경계선과 정체성을 찾아 헤매이다 프레임을 만든다.

빛이 빚어내는 자연의 기억을 화면에 남긴다. 남겨진 색을 바래져 무채색에 가깝다.

기억의 색 일런지 모른다, 그리고 하얗게 지워진다. 앞으로 내가 표현해야 할 색일 것이다.

  작가노트中
 

 

 

Nature-diary 60.6X 50

 

Nature-diary 100.0X72

 


Nature-diary 116.7 X 91

 

이름 없는 들꽃, 들풀, 풍경, 항아리가 그려지는 대상이 되면,

작품 전반적으로 아련함과 따뜻함이 녹여내져있다. 작가는 하루 10시간 이상 작업에 몰두하고,

스톤파우더와 젯소를 섞어 바탕 작업만 10번 이상 하여 작품 초기 단계에서부터 완성에

깊이감을 더해준다. 이러한 작업 방식으로 인하여 감상하는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연상 혹은 잔상 효과를 일으킨다.

 


Nature-memory 160.0 X 80

 

 

안광식 An,kwang-sik

 

개인전 29 

초대그룹전 

 

BLLOMING(선화랑 서울)

담다 5인전 (슈페리어갤러리 서울)

선물전 (선화랑 서울)

고요한 잔상들 4인전 (슈페리어갤러리 서울)

harmony of flower 4인전 (아인갤러리 부산)

예감6인전 (선화랑 서울)

세계물포럼 초대기획전 (사라보갤러리 대구)

선갤러리33주년 330인전 (선갤러리 서울)

영남구상의 진수전 (포스코미술관 포항)

한국당대회화5(옌타이문화회관 중국)  

 

런던어포터블아트페어(런던)/ 아트부산 (BXCO 부산)/ KIAF(COEX 서울)/디자인아트페어 (예술의전당 서울) 

 싱가폴 어포터블아트페어 (싱가폴)/ 타이페이 레블류션 아트페어 (트레드센터 대만) 

europ'art'09 제네바아트페어 (PALEXPO 스위스 제네바)/Western Art Show (Westen Gallery LA)/ 인도 첸나이 아트페어 (인도) 

상하이 아트페어 (상하이엑스포 중국)/ 홍콩컨텐퍼리리 호텔 아트페어(파크라인 홍콩) 

ICEC-Contemporary Istanbul (터키 이스탄불)/ / BAMA (BXCO 부산) 외 다수.

 

 
 

 

 

Gallery Artrie

 작품 문의

 02-587-4110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lNKo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