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제목 [전시소식] La Vague : 신비로운 세계 _ 김현경 개인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12-19 조회수 454

2022.12.23 Fri ~ 2023.01.04 Wed _ La Vague : 신비로운 세계 (김현경 개인전)

[전시명] La Vague : 신비로운 세계

[전시장소] 갤러리 아트리에 판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46번길 29)

[전시기간] 2022.12.23 (금) ~ 2023.01.04 (수)

[개관시간] 평일 09:00 ~ 18:00 / 주말 11:00 ~ 18:00(휴관일 없음)

[입장료] 무료

[문의전화] 070-4223-2217

[홈페이지] www.artrie.com

 

 

🖋작가노트

나의 작품은 내면의 힘을 추구하는 것으로 상징을 통해 형상화 시키는 가능성에 대한 고찰이다. 

나는 사람이 자연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원초적 인간과 그의 환경, 문화와 자연 모두 모여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숲, 뿐만 아니라 바위, 식물, 나뭇가지, 흐르는 물,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를 통해 내면의 힘을 상징화 한다. 

오랜 시간동안 프랑스 파리, 부르타뉴지방 애틀란타 바다 쪽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자연 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힘'일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하루 하루, 매일 아침과 저녁, 일년 열 두 달 바다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그 어떤 고통과 고민 앞에도 드넓은 바다는 온화한 모습으로, 때론 강하고 거친 모습으로, 

때론 끝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의 큰 고민들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린다. 

내 안에 몰아치는 수 많은 감정을 그런 무궁무진한 바다의 모습으로 표현한다. 

 

재료는 캔버스에 아크릴이며 물감을 연하게 캔버스 위에 부어 이리저리 번지게 한 다음 말리고 

또 다시 다른 색감의 물감을 만들어 붓고 번지게 하고 말리고 또 같은 기법을 수십 차례 수백 차례 반복한다. 

붓 없이 오로지 손의 감각으로 색을 겹치게 하여 다양한 색감을 만들어 낸다.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움을 통해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표현하고자 한다.

 

 

 La Vague

 

숲과 바위, 식물, 나뭇가지, 흐르는 물,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를 통해 

나는 꿈과 내면의 힘을 상징화 한다. 숲과 바다의 파도는 안개와 신비에 휩싸여 있고 

동시에 무의식의 세계를 알린다. 

난 늘 신비스러움을 동경하고 항상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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